[연재] 녹스 - 전사 4. 용자의 대지 아래에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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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무조건 숏소드, 단! 무기같은거 던져야 스위치열리는 곳에 슈리켄 소수 챙김
2. 노갑옷
3. 전쟁의 함성 사용X
이 3가지 조건으로 게임한다.

제 4 장 용자의 대지 아래에서
이 챕터가 모든클래스 캐릭터들이 똑같이 진행하는 챕터시작이다.
그리고 녹스 챕터중 최고의 수면제다. 단순하고 지루한 던전구성 + 그 구성이 계속나옴 + 똑같은 몹의 콜라보
파오후선장이 여기에 내려주는데 앞에 '로프록'이라는 상인있는데 친하게 지내라 오래볼놈이다. 잊혀질만하면 틈틈이 나와서 좋은템 고가에 판다.

이제 용자의 대지 아래에서 챕터시작이다.

젤 좆같은 몹인 유령인데 이새기 한대 툭 치고 빤스런하는거 까진 쫓아가서 성불시켜줄수있는데
스턴걸어서 존나 짜증난다. 몹쌓여서 재수없이 툭 처맞다가 갱뱅당하고 불러오기 화면으로 날라가니까 조심해
여기 막강한 망토있다. 먹어

스턴걸린 상태로 스킬쓰면 스턴풀리고 움직이면 바로 스킬나가서 저지랄난다. 개빡침

미니맵보면 비밀장소같지만 비밀장소가 아닌 비밀장소가 있다. 가봤자 금화쥐꼬리준다.


할짓없어서 사과술 처먹음

이 층의 마지막 비밀장소다. 저기 가면 막강한 투구 하나있는데 방어구를 안쓰니까 뭐... 상점행이다.

맵 전체 뒤지면 내려가는통로있는데 올라갈 수는 없다. 가기전에 수리다하고 최대한 몸 가볍게하고간다.

이제 못돌아온다. 수면제 시작!

내려가면 제일 처음보는 곳이 관짝 4개인데 이 관짝 구성 존~~~~나 질리게 나온다. 템만나오면 졸리니까 샌23즈,유령도 튀어나옴

이 맵자체가 감탄사 참기 그 자체라서 너무 힘들다.

방금 관짝열어서 나온 롱소드인데 이 게임 최고사기 옵션인 '어지럼'이 달려있다.
뭔 인챈트가 박혀있던 저 옵션만 있으면 날먹씹가능하다. 녹스 해본사람은 다 안다.
숏소드만 쓴다고 했으니까 상점행이다.

대충대충 진행하다보면 저 관짝에 파피루스 나오는데 해골보다 그냥 능력치가 조금 높은정도라 쫄필요없다.

한방에 증발

길따라가면 바로 엘베나오는데 타고 올라가면 또 저 관짝구성. 계속 계속 나온다. 토할거같아

재밌는 스위치있는데 저 불누르면 좀비빼고 아무도 안온다. 그리고 더 중요한건 저걸로 잡히면 경험치안줌

위로 가면 비밀장소에 해골 4마리 있는데 그냥 잡으면 피많이 까인다. 치고빠지는 졸렬함으로 잡으면된다.

이렇게 잡으면 쉽다.


비밀장소에 도끼준다. 통나무 깨라고 주니까 여기서만 써줌

이짓 존나 많이해야한다. 놀랍게도 저렇게 생긴 관짝지형이 12개 넘게 더 있다.


마나 크리스탈 많은지대 깨면 관짝에서 멋진 가죽 갑옷주는데 멋진상점행이다.

이제 저기서 '피스트 오브 벤전스'라는 마법발판있는데 저거 밟으면 조용히하라고 꿀밤때린다.

맞으면 짤없이 즉사 + 좆같은 일러스트 + 헤쿠바의 능욕나레이션 3종콤보받으니까 밟지마라.

더 진행하면 마나크리스탈에 앞에는 계단 옆에 갈림길 나오는데 여기까지 오면 이제 수면제풀린다.
저 해골새기들 문닫혀있어서 못오는데 살찍 문뒤로가서 허공에 칼질하면 알아서 썰린다.
화장터

ㄱㄱ 해주면 헤쿠바와 네크로맨서가 나온다.

이년이 뒤진놈들 예토전생시킨 최종보스다. 뭐하고 있나 엿보기구멍으로 보니까 좀비예토전생시키고 있음



복종안하니까 바로 통궈로 만들어버린다.


헤쿠바 년이 핫산을 죽인다음 언데드 군단에 강제입대시킨다는데 한번 더 가기는 싫다.

호렌더스같은 빢빢이새기한테 봉사하느니 헤쿠바한테 봉사하는게 더 나은건 맞다. 저 대사가 끝으로 네크로맨서하고 1 : 1 신켄쇼부시작이다.

3초컷, 프레임으로 환산하니까 85프레임
이렇게 간단하게 잡을 수 있는데 대부분 처음에는 못한다. 뭐가 날라올지 모르고 겁나니까
패턴보려고 다시 찍었다. 패턴은 별거 없다. 파이어볼(져져안), 마법 미사일, 투명 등등 단순한 마법만 쓰는데

파이어볼 명치맞으면 한방에 뒤질정도로 아프고 피하기도 어렵다. 거리벌리면 도망가기 바쁘니까 쫓아가서 숟가락살인마 하면된다.

잡으면 WA! 스크롤 준다.

잡고나면 문열리는데 구멍에 들어가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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