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녹스 - 마법사 10. 죽은자의 땅(6)





브금재생기





1. 포스필드, 래서 힐, 헤이스트, 말소, 독 저항(지저분함) 사용X
2. 마법사 함정 사용X
3. 번개지팡이'만' 사용
4. 투구착용X (룩딸해야함)
5. 공격마법은 번개, 에너지 볼트, 쇼크만 사용
6. 방어마법은 전기저항만 사용
7. 방어구는 파란색

이 7가지 조건으로 마법사를 진행중이다



제 10 장 죽은자의 땅
챕터설명 : '오브'를 되찾기 위해 헤쿠바의 본진에 처들어가 '하버드와 심장 그리고 위어들링'에 합쳐시켜 망각의 지팡이를 완성해야한다.
※ 이 챕터부터 금화는 나오지 않는다.



지난이야기 : 레버
레버를 당기면 양쪽 사이드에 기계골렘과 리-치가 각각 한팀씩 나온다.
처리법은 무식하게 처잡아도 되는데 몸빵내세워서 깝치는 리치를 그렇게 잡는새기는 없을거라 예상한다.




빠르게 회전하는 레이저 키고 월깔고 강건너 불구경하면 된다. 월 없는 전사나 소환술사는?...ㅋ 꼬법키




레이저광선이 킬하면 경험치 안주는데 이미 레벨 10이라 경험치도 필요없다. 개꿀따리
그리고 양쪽 사이드에 이새기들 나올때 왔던 길 뒤로가면 가고일새기들 나오니까 주의




기계골렘과 리치도 다 잡으면 마지막 레버가 나오는데 이거 당기면 저 월로 가려진 길이 열린다.




가기전에 기계골렘과 리치나온곳에 포션 있으니까 챙겨가라.





들어가면 인트로영상에 나온 헤쿠바가 주문외우던 곳이 나온다. 그리고 저 우물에 있는게 '오브'다.
저걸 터치하면 '망각의 지팡이'가 완성된다



경험치 2000은 덤이다.







우물근처에 가면 자동으로 하버드와 심장 그리고 위어들링이 장착하면서 동시에 망각의 지팡이가 완성됐다.
초딩때 유희왕 엑조디아 손에 모으는게 이런 기분이였을거임.





만들자마자 기다렸듯 헤쿠바가 나온다. 왜 완성되기 전에 튀어나오지 않고 완성하고 튀어나오는걸까?




대화가 끝나자마자 헤쿠바는 빤스런하고 모든 벽이 무너지면서 언데드들 튀어나온다.






가고일 좆같은새기들 완전 달라붙어서 안떨어지려고 하니까 조심






전사와 소환술사는 길까지 다 뚫고 가야하는데 마법사는 그런 무식한 짓 안해도된다. 그냥 투명 > 위치바꾸기
이거 계속하면 움짤처럼 그냥 날먹가능.




헤쿠바가 있는 공간이동장치까지 가려면 저렇게 많은 몹들 다 잡아야하는데 망각의 지팡이를 쓰면된다.
망각의 지팡이 쓰는건 전사와 마법사때는 없고 소환술사때 죽은자의 땅 마지막 챕터연재분에 쓰니까 그거 보셈






전사와 소환술사때 처럼 마법사도 비밀장소가 있는데 먹고가면 좋은 템이 있다.




무려 치료 최고옵션에 전기충격방지(있으나 마나)있는데 이거먹고가면 나름 도움된다.



그리고 기호 1번 잡겠다고 온새기들 눈뒤집혀서 오는데 월로 닫고 강제연등 시켜줘.




그냥 무식하게 망가의 지팡이 완성하자마자 빤스런하면 절대 헤쿠바한테 못간다. 좁은 길목에 좆같은 유령새기들 배치되있는데 스턴당하면 혈압올라가니까 그냥 다 잡고 or  투명 > 위치바꾸기 써서가라.





잡긴 잡아야하는데 연재분량 늘어나는것도 싫고 무의미한 연재분량 증가에 만렙이라 안잡아도되서 걍 안잡음





주인공이 오길 친절하게 기다려줬다가 공간이동장치타서 빤스런한다. 저놈 잡아라




공간이동장치를 타면 마지막챕터인 11장이 나온다.




제 11 장 헤쿠바의 마지막 저항
다음글이 연재분 마지막이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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