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7인 입구막기 다시(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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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할 생각 없는데 니들이 계속 내가 디시사방팔방 똥글싸면 7인입막 연재안함? 이러길래
걍 깨기전까지 계속 그럴거 같아서 깰때까지 방구석무한도전 시작함
십덕같은 닉 이딴거 필요없고 닉네임부터 존나 고수처럼 박고 시작함.
그리고 보석안박고 걍 자폭맨스테이지 깬거가지고 그만뭐라해시발 그땐 나도 몰랐음

155번째 도전. 시작과 동시에 전남스타리그 우승자가 있다고한다.

너무 익숙한 일상. 락다운디펜스로 시작

이제 락다운트롤은 메딕의 리스토레이션으로 정리가능하다. 즉 방의 수명을 연장시킬 수 있다.

금붕어도 보라색새기보다 기억력좋을거다. 먼저때림 ㅇㅈㄹ

보라새기 트롤이면서 청록마인조심이러는 꼬라지보니 방빨리터질예정이다.

보라새기 럴커로 럴커팀킬트롤하면서 펑

156번째도전하기 앞서서 대기실인데 2픽트롤임 ㅇㅈㄹ중인 보라

156번째 도전과 시작되는 데자뷰
트롤은 본인이였고 트롤새기 차단당함

끝까지 파랑이 트롤이라고 박박우기는게 때쓰는 애새기같다.

벌레잡는 세스코

무고한 시민이 트롤로 선동되고 방은 폭발하고....

157번째 도전

굿 ㅇㅈㄹ

간만에 온 평화로운시작.


평화같은건 없고 언제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과 게임중이다.

렌선폭탄에 겁이난걸까? 흰색이 탈주해버림

이미 이 게임의 모든걸 파악하고 있다. 나가도 잔류병력이 도와준다.

락다운은 성공

파랑십새기 모기새기 BB탄으로 처잡듯 툭툭치는중

1명탈주 1명트롤 할 이유가 없다. 빤스런

158번째 도전.
빨강은 단순하게 '입구만 막으면 그만'이라 생각했는데 방심의 원인이다.
'트롤들보다 빠르게 입구를 메딕으로 막아야 한다.' 라고 생각했으면 이런 결과로 끝날 일은 없을거다.

빨강은 나 말고 적임자가 없다. 159번 도전도 시작하자마자 총기난사에 터짐 그리고

빨강 나임 십새야

159번째 도전

톰과 제리를 왜 나한테 찾냐

159번째 도전도 락다운디펜스로 무난한 시작이다.

락다운 2방으로 방을 터트렸다고 생각하면 3류다.

포도상구균 컷

너무 짜증나서 욕했는데 모친홀수는 패드립이 아니다.

성공에 패드립을 치지만 컷당하자 장난이지를 외치는 쿨찐새기

당연히 해봤자 저새기 트롤에 방터질 예정이니까 깔끔하게 포기.

160번째 도전.
십새기 아이디 바꿔서 트롤2연타. 108계단이 목표인가보다.

트롤로 선동당했을때 저 진짜ㄴㄴ 거리는 새기들은 트롤이다. 그냥 컷
오자마자 인사하면서 유쾌한척 하는 새기들중 정상이 없었다. 그냥 컷

161번째 도전. 그 십새인지 몰라도 락다운 3연타 박히고 방터짐

시작하기 전부터 리방맴버를 짜르자고 하는새기
5번연속 리방들어옴 = 깰 사람이다.

162번째 도전. 너무나도 익숙한 락다운디펜스. 그리고 아까 그 강건마새기 3계단중

진짜 아이디바꿔오면서까지 트롤하는게 너무 어이없이 화가나서 뭐라했는데

이 십새기 정곡을 찌르는 말을해서 아봉당함

ㄴ 이렇게 계속 깨고싶어도 못깨는데 당연히 여유가 없지 ㅅㅂ

그 강건마 쓰리빵하고 나의 안타까운 처지를보고 그냥 깨려고 맘바꾼듯?

기대도 안했는데 실망이 크다.
당연히 보라새기가 트롤할줄 알았는데 놀랍게도 다른새기가 트롤이였다.

저 바코드새기가 락다운트롤하고 탈주함.
5번째 리방이라고해서 깨려고 온 사람이라는건 고정관념이다.
5번째 리방까지 오면서 트롤을 하고 싶은새기였다.


무수한 푸념 요청이!

163번째 도전.
놀랍게도 정상적으로 시작

똥색좌 여자끼고 놀생각에 신났는데 똥내에 안오니까 삐져서 쌍욕하는데
보라새기 아까 그 강건마 108계단 4타여서 채팅창보자마자 기겁하고 빤스런함.

164번째 도전 강건마 5번째

그새기 피하려고 방제바꿈

165번째 도전 강건마 5번째 출현

강건마한테 5연타 처맞으니까 너무 열받고 어이없어서 아이디변경

방제변경도 덤

166번째 도전 방제하고 아이디를 바꿔도 꾸역꾸역오는 청록이 대단할 뿐이다.

타이밍이 기가막힌 갈색이다.
메딕건강체크 계속하다가 잠깐 파뱃스팀먹이려고 따로클릭할때를 노려 메딕을 벌집피자로 바꾸고있다.

당연히 갈색트롤막았지만 끝까지 아니라고 잡아때는 중


갑자기 생긴 호식이 두마리 치킨

흰색 잘못누름으로 얼버무리는 중

잘못누름 잘못누름 잘못누름 3연타

끝까지 아니라고 피해자 코스프레하는데 존나 혈압오른다.

167번째 도전 포도좌가 마무아니라고 친절히 설명해준다.

미리 예방해도 실패!

168번째 도전.
알 수 없는 긴장은 항상 내 몫이다.


한번 깨고싶어서 똥꼬빠는 추한모습....

실수

보석공사 나름 잘했는데 아무도 울트라가지고 산책안시켜서 펑

169번째 도전 벌처새기 마인쌀까봐 벌처조질준비했는데 흰색이 트롤이였고 주황 다 잡아버림
스코어 1 : 0

하지만 이번엔 주황이 이겼다 1 : 1 동점

하나의 큰 스토리에 작은 스토리들이 진행되고 있다. 문학적인 유즈맵이 아닐 수 없다.
현재 1 : 1 아직도 동점

스타일리쉬하게 박터지게 싸우는 중 아슬아슬하게 주황 승!
1 : 2

그들의 난투는 여기서 끝나버렸다.
언덕을 공격하는 트리거가 한번 더 작동해서 뒤에있던 발키리 재수없게 다 폭사하고 방터짐

170번째 도전

엄마 미안해

170번째 도전이라고 달라지는건 없다.

171번째 도전과 전판 데자뷰
입구를 나름 막았지만 골목식당맛집이라 좁은 틈으로 계속 비집고 들어와서 펑

172번째 도전 주황한남새기 빨간색여자 줘패다 딱걸림

티났냐?

추리만화를 보면 주인공이 아닌 목격자는 범죄자한테 뒤질 운명이다.
핫산 또한 마찬가지였나보다.

주황의 계속되는 연쇄살인!

호식이 두마리 엔딩

주황의 트롤은 깨는 판에 즐기자는 마음으로 하는거라 넘어가지만
이번 공사는 부실공사로 끝나버렸다. 흰색이 너무 뜸들여서

아마 빨강의 압박에 파랑이 내린거 같은데 입구가 나름 막혀서있어서 괜찮은 정도

현장감독까지 놀라는 완벽한 공사

PPAP추는 주황과 캐리어 잘때리고 있는데 괜히 욕처먹는 파랑
춤추는건 주황인데 미개하다는 소리 듣는중

173번쨰 도전. 나쁘지 않게 시작?

아무 문제 없는데 이제는 그냥 싸움이 시작된다.
저 당시 뭐가 문제인지 몰랐는데

락다운 1번쏘고 2번째 쏴야하는데 흰색이 빵댕이비비적거려서 고스트가 가까운 길찾다가 살짝 늦었다.
깨는데 지장없는 2초 정도의 시간이 지연된거 뿐이다. 무의미한 2초에 보라의 엄마가 죽고 창녀가 되버리고 말았다.

고작 2초 때문에 누구엄마가 더 잘났나 자랑중이다.
팀킬, 트롤, 욕설도 아닌 잠깐 고스트가 옆으로 돌아갔다고 싸우고 있다.
싸움 말릴려다 나도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ㅋ


계속되는 싸움과 주황이 팀킬했는데 보라가 팀킬했다고 선동당하는 보라

있는거라곤 자존심밖에 없는 두 병신들의 싸움이 시작

다들 말리는데 싸우는 모습
마치 소환사의 협곡이 오버랩을 보는거 같다.


어미가 물려준 눈깔한쪽

보라의 쌍욕에 치킨으로 보답하는 흰색

계속 보라가 흥분하자 사람들은 흰색편을 들기시작하자 전판맴버라고 친목팔이중





7분내내 쌍욕을 두고받는 두 사람

게임진행 9분쯤 지나니까 나름 조용해졌다.

포도좌 체념했는지 다 존대하고 말끝에 갈매기붙이기 시작


판마다 튜토리얼 마냥 다 알려주는 포도좌.
첨부터 이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시간이 계속흘러서 마지막 스테이지

173번의 숨막힐듯 조여오는 필드의 압박을 이겨내고 클리어!
이거깨고 힘들었던 지난 날들이 머리속에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깊은 한숨이 나왔다.
이로서 이 맵은 삽고수 7명이 있어도, 병신 7명이 있어도 운빨과 멘탈만 좋으면 깬다는 결론이 나왔다.
이렇게 고생했는데 너무 허무해서 죽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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